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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체육회(회장 허대무)는 ‘2024 체육인의 밤’ 행사를 오는 10일 18시에 그랜드힐 컨벤션 2층 사브리나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체육회가 주최하며, 강남구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한다. 구미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전통무용(입춤, 북춤) 공연과 라틴댄스 공연으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어서 개회선언, 참석 내빈 소개, 2024 체육유공자 시상, 체육회장 환영사, 구청장 격려사 및 참석내빈 축사, 2024 주요 활동사항 보고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한 해를 보내면서 ‘평가보고회 및 체육인의 밤’을 통하여 생활체육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아울러 체육 진흥에 헌신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함으로써, 민선 2기 '하나 된 조직, 역동하는 체육회'의 위상을 확립하고 새로운 에너지원을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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