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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도시관리공단, 민간부설주차장 이용자모집 안내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민간부설주차장과 협약을 맺고 8개소 총 135개면을 강남구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개방·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통해 롯데백화점 강남점, 포스코센터, 그랑프리엔상가, 무엽협회(코엑스), , KT선릉타워, 한우리교회는 야간 개방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신동아파밀리에2단지와 선정릉청년주택은 전일 개방으로 운영하고 있다.
민간부설주차장 이용신청은 강남구거주자우선주차 홈페이지(https://gn.gncity.or.kr)에서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야간 개방은 거주자 월 2만원, 업무자 월 3만원이고 전일 개방은 거주자 월 5만원, 업무자 월 10만원이다.
강남구에서는 신규 개방 주차장에 대해 시설 개선비 지원(최대 3천만원) 및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도에는 강남구 세곡동 세곡교회와 협약을 맺고 주간 개방으로 운영 예정이다.
양승미 이사장은 “강남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부설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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