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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서부지사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왼쪽부터 이미희 지사장, 양재석 센터장) |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서부지사(지사장 이미희)는 지난 26일 「강남390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양재석)에 전달했다.
「강남390 플리마켓」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서부지사 직원들이 참여한 나눔 행사로, 직원들이 기부한 의류, 잡화, 생활가전, 도서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지역사회 후원금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행사 수익금 전액은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희 지사장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을 통해 분기마다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추가적인 기부가 가능해져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양재석 센터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서부지사는 우리 센터와 2015년부터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단과 협력하여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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