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기관 도시관리공단
강남스포츠문화센터, 이용객의 안전확보 위한 야광 비상대피 안내표지판 부착
조인정 기자 | 승인 2025.01.08 00:16
▲ 강남스포츠문화센터 내 야광 비상대피 안내표지판 부착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은 강남스포츠문화센터 이용고객의 안전확보 및 시설개선을 위해 야광 비상대피 안내표지판을 부착하였다고 밝혔다.  

야광 비상대피 안내표지판 설치를 통해 이용고객들이 위급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비상계단을 찾을 수 있으며, 시설 바닥, 각 층 비상계단 입구, 비상계단까지 보기 쉬운 경로에 올바른 대피 방향을 유도할수 있는 유도 표지판도 부착하였다.

그 결과 이용고객들은 “사고나 자연재해가 발생해 조명이 어두워졌을 때 대피경로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감사함을 표하였다.
 양승미 이사장은 “기본은 고객의 안전이며 편안한 가운데서도 위태로움을 잊지 아니한다는 안불망위(安不忘危)의 자세로 위험과 재난에 상시 대비하겠다”라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