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12일 오전 10시 30분 대치2문화센터 강당에서 지역 내 아파트 176개단지 관리소장 및 입주자대표 200여명이 참석해 재활용품 분리수거 실천결의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강남구는 당분간 현행 수거체계 유지, 향후 공공수거 체계 안내, 재활용품 종량제 봉투 배출 금지 등을 설명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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