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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청담지사(지사장 김형권)는 지난 2월 28일 지역사회와 함께 클린존 발대식을 갖고 강남구 청담동 지사 인근 환경정화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이 날 클린존 발대식에는 청담동주민센터도 함께 참여해 청담동의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기 위한 의지를 함께 표명했다. 또한 한국마사회 청담지사는 3월 20일을 시작으로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정례적인 클린존 캠페인 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다.
클린존은 한국마사회 지사 건물 주변 반경 500m 범위 내에서 기초질서 계도, 환경미화 등을 통해 인근 주민과 행인이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지역 친화적 봉사활동으로 한국마사회 전국 장외지사에서 행해지고 있다.
청담지사는 3월 20일 시행되는 클린존 캠페인을 통해 지사 인근 거리에 대한 청소활동을 시행하며 길에 버려져 있는 캔, 유리조각, 담배꽁초, 휴지, 낙엽 등을 수거할 예정이다.
김형권 지사장은 “클린존 운영을 통해 한국마사회 청담지사가 지역사회에 보다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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