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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4월 16일 오후 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지방병무청으로 신규 임용 및 전입된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17명을 포함한 시간을 가졌다.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는 의사 또는 치과 의사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병역법의 규정에 따라 분야별로 병역판정검사장에서 신체등급 판정 업무를 하며 3년간 종사하는데 서울지방병무청에는 26명의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가 근무하고 있다.
황평연 서울청장은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에게 “병역이행의 첫 관문인 병역판정검사 업무를 수행하면서 보다 더 정확하고 친절한 병역판정검사가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투명 공정하고 소신있게 병역판정검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서울지방병무청장 관계자는 “앞으로도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와 정기적인 간담회 등 소통기회를 확대하여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병역판정검사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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