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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탄천파크골프장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양승미)에서 관리하는 강남탄천파크골프장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 이곳은 2024년 9월 개장 이후 강남구의 뛰어난 접근성과 탄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도심 속에서도 여유롭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파크골프장이다.
강남구 세곡동 일대에 조성된 강남탄천파크골프장은 서울시 내 12개 파크골프장 중 최대 규모(총 27홀, 24,552㎡)를 자랑하고 있으며. 3개 코스(A~C)가 각각 9개 홀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부터는 강남탄천파크골프장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개장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2시간 앞당겨진 오전 7시로 변경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골프 애호가들 및 구민들이 이른 아침부터 쾌적한 환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탄천파크골프장 대관을 희망하는 동호회 또는 고객(강남구민 및 성남시민 등)은 관리사무실문의(02-2176-0887~0888) 및 강남구통합예약사이트(https://life.gangnam.go.kr/fmcs/)를 통해 예약신청 할 수 있다.
양승미 이사장은 “강남탄천파크골프장 활성화를 위해 개장 시간을 조정한 바
앞으로도 구민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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