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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에서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4월 환경프로그램 ‘지구를 담은 풍경종 만들기’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강남구가족센터는 환경을 매개로 가족 친밀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에코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4월에는 지구의 날, 세계 펭귄의 날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며 각 기념일에 대한 의미를 익힐 예정이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지구의 모습을 담은 풍경종을 만들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선정된 가족은 센터를 방문해 키트를 수령하고 정해진 기간 안에 활동사진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며 후기를 남기면 된다.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패밀리넷 홈페이지를 통해 6세 이상 자녀를 둔 강남구 가족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고, 소정 참가비 납부 후 최종 접수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 및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상담팀 070-7458-2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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