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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에서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우리 지역을 오롯이 즐기는 ‘4월 양재천 생태체험학습’ 참여 가족을 모집한다.
강남구가족센터는 환경을 매개로 가족 친밀감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에코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양재천방문자센터와 함께 환경부의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생태체험학습 행복톡톡 그린토요일’을 통해 강남구 가족과 함께 양재천의 사계절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오는 4월에는 ▲봄의 꽃과 새싹 느끼기 ▲씨앗 찾기와 4월의 생일잔치 ▲봄의 소리 듣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재천의 생태 변화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구의 2인 이상 4세~9세 자녀를 둔 10가족을 모집하고 있으며 4월 1일 오전 11시부터 패밀리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지 및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족상담팀 070-7458-2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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