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전현희 의원, SH대치1단지 전 세대 노후시설 개선 이끌어SH공사 대치1단지 전 세대 변기 및 세면기 교체
전홍일 기자 | 승인 2018.04.24 19:04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실(서울 강남을)은 서울시와 SH공사 등 관계기관에‘SH대치1단지’노후시설 개선을 거듭 요청해온 결과, SH공사 측에서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지로‘SH대치1단지’가 선정되어 변기 및 세면기 등 노후시설 교체공사가 진행될 예정임을 보고해왔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현희 의원은‘SH대치1단지’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지난해 7월 SH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SH대치1단지 현장방문 및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와의 당정협의를 통해 서울시와 SH공사 측에 전향적인 해결방안 모색을 요청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 서울에서 단 2곳뿐인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지로‘SH대치1단지’가 선정되었다.

전 의원은“서울시와 SH공사의 협조로 노후화된 시설 개선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여 쾌적한 서민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SH대치1단지’노후시설 개선사업은 이번 달 교체공사를 위한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하여, 올해 11월 교체공사 준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홍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