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실(서울 강남을)은 서울시와 SH공사 등 관계기관에‘SH대치1단지’노후시설 개선을 거듭 요청해온 결과, SH공사 측에서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지로‘SH대치1단지’가 선정되어 변기 및 세면기 등 노후시설 교체공사가 진행될 예정임을 보고해왔다고 밝혔다.
그동안 전현희 의원은‘SH대치1단지’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이끌어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지난해 7월 SH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SH대치1단지 현장방문 및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와의 당정협의를 통해 서울시와 SH공사 측에 전향적인 해결방안 모색을 요청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올해 서울에서 단 2곳뿐인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지로‘SH대치1단지’가 선정되었다.
전 의원은“서울시와 SH공사의 협조로 노후화된 시설 개선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하여 쾌적한 서민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SH대치1단지’노후시설 개선사업은 이번 달 교체공사를 위한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하여, 올해 11월 교체공사 준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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