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에서는 자녀와의 소통 역량을 키우고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으로까지 연결할 수 있는 ‘여성 양육자 동화구연 자격과정 - 맘(MOM) 속 이야기’를 오는 5월 12일(월)부터 7월 28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10시~12시,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김태영 강사(한국아동문화예술협회 대표)가 진행하며, 전국 다수의 센터에서 강의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문화부장관상 수상 이력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화구연, 손유희, 교구 제작 등 실습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한국아동문화예술협회 자격증(동화구연 지도사 1급) 취득이 가능한 전문 과정이다.
필기와 실기 시험을 통해 자격이 부여되며, 자격 취득 후에는 동화구연 재능기부 활동으로도 연계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강남구가족센터이며, 참여 대상은 동화구연에 관심 있는 60세 이하 여성 양육자(총 36명)이다.
지난 3월 10일(월) 열린 사전설명회에는 총 37명의 신청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설명회에서는 과정 안내뿐만 아니라 동화구연 시연이 함께 이루어져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자격과정 신청은 4월 14일(월) 오후 2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 납부 후 센터 회원가입 및 최종 신청이 필요하다.
자격과정 외 추가 역량강화 교육으로 ‘그림책 육아법 심화특강’이 총 3회기로 운영되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육아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문의: 강남구가족센터 가족교육팀 070-7458-2242)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