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강남구,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에서 8개국 공무원에게 로봇 기술 선보여
조인정 기자 | 승인 2025.04.24 14:38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23일 수서동 로봇플러스 테스트필드에서 독일, 중국, 일본, 필리핀, 에티오피아 등 8개국 지방정부 소속 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실증 시설을 소개하고 로봇 시연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외국 지방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로봇플러스테스트필드는 서울시 최초의 로봇 공공기반 시설로, 참석자들은 강남구의 로봇 정책과 실증 사례를 체험하고 향후 국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