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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내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가족’ 인구가 증가하면서 전국 등록 반려견 또한 증가하고 있는데 서울시 자치구 중 ‘강남구(3망 9327마리)’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는 5월 28일(월) 저녁 7시 30분 반려가정을 위한 온라인 특강 ‘펫 마사지 나멍스떼’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견과의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일상을 위한 ‘펫마사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본 교육은 반려동물 아로마 헬스케어 스튜디오 '온기'를 운영 중인 김진보 대표를 초청했다.
교육은 가정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림프절 마사지 위치와 기능, 이론과 실습을 포함해 반려견과의 행복한 소통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실습이 함께 이루어지는 교육으로 반려견과 함께 참여해야 한다.
모집은 4월 30일(수)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참가비는 가정당 3,000원이다. 강남구 거주 및 생활권 반려가정이 우선 선정되며, 일부 타지역 가정도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70-7458-2253)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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