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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록을 쌓는 어린이들과 함께한 조성명 강남구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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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디밭에서 비누방울을 잡으며 뛰노는 아이들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어린이날을 앞둔 4월 30일 일원에코파크에서 대규모 어린이 축제 ‘강남 아추 페스타’를 개최했다. ‘강남 아이들의 추억 만들기’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축제에는 174개 어린이집에서 3,000여 명이 참여하며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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