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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경찰서(서장 손창현)는 지난 5일 1,200여 명이 운집한 하상나눔 마을축제 ‘함께 Green On’ 행사를 사전 업무협조를 통해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남구가족센터, 강남구보건소, 강남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 외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관 자체 체험부스 운영(인식개선, 체험부스, 축하공연) △참여 단체 및 기관 체험·홍보·인식개선 등 부스운영 △공공기관 부스운영 등이 이어졌다.
수서경찰서는 행사장 사전답사 후 행사일 진출입로 및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순찰차 및 교통경찰을 사전배치하여 선제적 교통관리를 통해 원활한 행사 진행에 기여하였다.
특히, 홍보부스 운영 및 홍보물품 배부 등 교통약자 대상으로 맞춤형 캠페인을 적극 전개하였다.
수서서 교통과는 “함께 Green On 행사를 맞이하여 교통약자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고 중대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법규 준수 필요성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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