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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새날 서울시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1번 출입구와 지하철 7호선 학동역 7번 출입구에 서울시 표준형 캐노피 설치공사가 지난달 말 완료됐다”고 밝히며 “이번 사업은 강우·강설 시 시민 불편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우천·강설 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미끄럼·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서 이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과 현장 요구에 귀 기울이며 사업 조기 착공과 차질 없는 완공을 위해 서울교통공사 및 시 관계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왔다.
총 사업비 3억 2천만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지난 4월 2일 착공되어 85일간의 공사를 통해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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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담역 11번 출입구에 캐노피 설치 공사 완료된 모습 |
청담역 11번 출입구는 그간 비·눈이 오는 날 이용객들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구조였으나 이번 캐노피 설치를 통해 강화유리와 스테인리스 강판으로 구성된 구조물이 출입구 상부를 덮게 되면서 쾌적한 이용환경이 조성되었다. 또한 등기구와 음성유도기, CCTV 등 안전 및 정보 제공 장비도 함께 설치되었다.
학동역 7번 출입구에는 10.8m × 2.6m 규모의 캐노피가 설치되었으며, 주요 구조물은 스테인리스 강판과 강화접합유리로 시공되었고 조명·음성유도기·CCTV 등 편의 및 안전 설비도 함께 구축되었다.
이 의원은 “시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일이야말로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강남 지역 대중교통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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