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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병무청, 7월 28일~7월 31일까지 병역판정검사 휴무... 8월 1일 재개
조인정 기자 | 승인 2025.07.29 01:09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용무)은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병역(입영)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혹서기 휴무 기간 동안에는 중앙병역판정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운영을 중단하며, 병역판정검사 등 모든 검사는 8월 1일부터 재개한다.

휴무 기간 동안에는 각종 신체검사 장비의 정기 점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 및 병역판정검사장 내외부 환경정비가 실시된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휴무 기간 동안 병역(입영)판정검사가 통지되지 않도록 조치하였으나, 착오로 휴무 기간 중 방문하여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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