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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도서관에서 2025년 9월 “힙독서울 『강남구책읽구 : 책크in강남』 9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11일과 9월 25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두 시간 동안 총 2회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독서문화정책 ‘힙독 서울’의 시-구 정책 통합성과 연계하여 팝업스토어 형식의 오픈북클럽으로 운영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독서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와 관심을 유발하고자 기획된 독서프로그램이다.
이번 독서 토론의 선정도서는 『이처럼 사소한 것들』로 클레어 키건의 작품이다. 1차 온라인 독서 토론과 2차 오프라인 독서 토론으로 진행하는 이번 독서 토론은 소설에 대한 토론 뿐만 아니라 영화화된 작품까지도 함께 토론하여 독서의 달 9월에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독서 토론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독서 토론의 진행자는 허준행(필명 : 허희) 문학평론가로 『당신의 독자적인 슬픔을 존중해』, 『한강을 읽는다』 등 활발한 저서 활동을 하고 있고 KBS 라디오 <문화 공감>, MBC <탐나는 TV>의 고정 패널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독서 토론을 재미있게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힙독서울 『강남구책읽구 : 책크in강남』 9월”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즐거운도서관 홈페이지를 (https://library.gangnam.go.kr/jgwlib)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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