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을)이 21일 국회사무처가 발표한 ‘2017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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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은 제20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며 총 54개의 법안을 대표발의했고, 이 중 13건의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특히 이번에는 전현희 의원이 지난해 대표발의 "유료도로법" 개정안이 법안 정성평가 에서 국민의 생활과 직결된 우수 법안으로 선정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현희 의원은“입법활동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책무라 생각하고 의정활동을 해왔을 뿐인데, 과분한 수상의 영예까지 안게 돼서 기쁘다”며“앞으로 남은 임기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민생법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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