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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대로 미디어폴 홍보 모습 |
서울강남경찰서(서장 백현석) 여성청소년과는 지역사회와 협업하여, 9월 30일까지 강남역 랜드마크인 미디어폴미디어월, ㈜모토브 택시 TOP 광고 등 주요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청소년 주요 범죄(도박마약·딥페이크) 관련 예방법 및 신고창구 안내가 적힌 ‘강남구 스쿨벨’ 카드뉴스를 자제 제작·송출하여 선제적으로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을 하였다.
강남대로 미디어폴·강남역 미디어월의 위치는 강남 주요 교통요충지이며 국내 유동인구 1위로, 출·퇴근 시간대 등을 활용해 ‘강남구 스쿨벨’ 홍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카드뉴스에 적힌 내용을 토대로 청소년 주요 범죄에 대한 심각성 및 사회적 경각심을 위해 홍보성이 높은 미디어폴·미디어월 대형 전광판을 적극 활용한 것이다.
또한, ㈜모토브의 택시 TOP 광고는 택시 상단에 달린 LCD 디스플레이를 통한 광고 송출 모빌리티 미디어 플랫폼으로, 시민들 눈높이에서 스마트폰의 4배 밝기로 24시간 내내 높은 시인성과 극한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 디지털 기반 옥외광고이다.
이뿐만 아니라 강남구청·주민센터 내 접근성과 가시성이 높은 키오스크, 옥외전광판 및 무인 발급기 화면에 반복적인 송출을 통한 홍보 활동을 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청소년 범죄예방 인식을 확충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강남경찰서장은 “이번 시책을 통해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고 강남구청 등 지역사회와 협업해 각종 정보전달 매체를 활용한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으로 빈틈없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집중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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