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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호연)은 열린혁신 추진을 위한 “2018년 열린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고 18일 밝혔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9일 열린혁신 실무단의 1차 심사를 거쳐 총 23건(사회혁신 7건, 정부혁신 17건)의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18일 열린혁신 총괄 외부 시민단을 심사위원으로 하여 5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해 12개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포상함으로써 혁신과제 발굴체계 정립 및 성과창출의 토대를 마련했다.
사회혁신 우수과제로는 지역사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고객중심 홈페이지 고도화, 고객서비스 및 민원만족도 향상, 정부혁신 우수과제로는 도ㆍ농상생을 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 확대 운영 , 고객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정례대화 및 소통게시판 운영, 창의 제안제도 운영 활성화가 선정되었다.
공단관계자는 2018년 공단 열린혁신 우수과제 경진대회를 통하여 지역주민, 열린혁신 시민단, 내부구성원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우수 혁신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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