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춘호)는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등록 마감 결과 후보자수와 의원정수가 같아 투표 없이 당선이 자동 확정된 후보, 즉 무투표 당선자가 2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강남구의회의원선거(강남구가선거구)의 무투표 당선자(허주연, 전인수)는 모든 선거사무와 선거운동을 중지하게 되며, 선거일 강남구가선거구(신사동, 논현1동)의 투표소에는 강남구의회의원선거 무투표 안내문이 첩부되어 선거인들의 혼란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현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info.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리 동네 후보자의 선거공약은 각 세대에 발송되는 선거공보 또는 정책ㆍ공약알리미(policy.nec.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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