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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도서관에서는 2025년 [교양독서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내 이야기, 글이 되고 책이 되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부터 12시까지 90분간 총 4회를 진행한다. 강의 주제는 ‘당신이 이 세상에 남겨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로 인생의 후반전 목표를 설계하고 실행하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와 필사를 소개한다.
프로그램의 강사는 허주희 작가로 자유기고가 및 프리랜서 작가로 25년 경력을 가지고있으며, 저서로는 『자유기고가로 먹고 살기』 , 『강지원의 성찰, 왜 사랑과 정의인가』 등이 있다.
총 4차시의 글쓰기와 독서, 필사 강연을 통해 수강생들은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고, 자신만의 인생 스토리를 글과 책으로 남기는 방법을 배우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내면의 성찰과 내적 성장을 돕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외, 즐거운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https://library.gangnam.go.kr/jgwlib)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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