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조선의 어가행렬, 현대 강남 거리를 물들이다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역사문화 퍼레이드 펼쳐져
조인정 기자 | 승인 2025.10.27 01:08

지난 10월 25일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에서 열린 제3회 유네스코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에서 조선시대 어가행렬이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명종과 문정왕후의 참배 행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어가행렬은 봉은사에서 시작해 강남 도심을 가로질러 선정릉까지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선정릉 문화거리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선정릉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올해는 ‘K-Golden Age Festa 2025’를 부제로 전통 공연, 글로벌 체험부스, 청년 창작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졌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