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영철 강남구청장 후보는 각급 학교 학부모·학교운영위원들과의 면담을 갖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발전적 교육대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교육경비지원금 예산 증액 검토는 물론 교육부 및 서울시교육청과의 적극적 협의를 통해 특별교부금 등 예산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대학생과 교육전문가를 활용한 멘토링시스템 도입·활용 등을 통해 관내 학생들의 실질적인 학업성취데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청담동 삼익아파트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어르신 일자리사업 지원, 저소득 어르신 복지서비스 확충, 경로당 공기청정기 설치 확대, 취약계층 어르신 미세먼지 마스크 제공 등 맞춤형 복지의 '행복 강남’백세시대 선도 ‘건강 강남’을 만들겠다”는 정책을 밝혔다.
강남구 미용협회 임원단과의 면담에서는“미용, 헤어, 패션 등 미용관련 다양한 분야에 대한 토탈시스템 개발·보급 등 미용업계의 선진적 노력을 극찬하면서 정책에 적극 반영해 한류산업 발굴 및 진흥의 연장선에서 검토·추진하겠다”고 밝히고, 이와 함께‘한류 중심, 문화·관광 특구 강남’ 공약을 설명하면서 연예기획사가 집중된 청담동, 압구정동, 삼성동 주변 한류 메카 조성, 세계 유명 축제에 버금가는 ‘한류문화축제’ 개최, 강남역과 코엑스 주변을 뉴욕 맨하탄의 타임스퀘어처럼 활력이 넘치는 야간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치1동 지역사회단체장단과의 면담에서는 “정부의 보유세 인상 움직임은 집 한 채 밖에 없는 주민들까지도 집을 팔아 세금 내라고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지역실정을 모르는 무모한 정책수단”이라며 “구청장으로 당선되면 주민들의 생명과 같은 재산권을 지키는 일에 발 벗고 나서달라”는 주민들의 주문에 대해“이미 참여정부 시절 종부세 인상을 토대로 한 부동산정책은 이미 실패한 정책임이 만천하에 입증되었다”며 “정부 및 서울시와의 전략적 협의와 함께 공시지가 산정 등 관련절차 진행과정에서 꼼꼼히 챙겨 구민들에게 불합리한 피해가 돌아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