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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재천 일대 환경정화 행사에서 EM흙공 던지기에 나선 정순현 강남동부지사장(앞줄 오른쪽에서 4번째) |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동부지사(지사장 정순현)은 지난 10월 29일 강남‧서초구 소재 정부기관 및 공공기관 16개 기관의 협의체인 “강남ONE팀” 리더스 모임을 갖고 안전한 근무환경과 책임있는 기관운영을 위한 ‘안전경영 서약식’을 갖고 양재천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양재천 환경 정화 활동은 EM 세라믹 흙공(유용한 미생물군 발효액과 황토를 반죽한 공) 500개 던지기와 양재천변 쓰레기 줍기 행사로 진행되었다. EM 흙공은 일정기간 발효 후 강이나 하천에 투입하면 서서히 녹으면서 수질이 정화되고 악취가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
정순현 지사장은 “공단은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강남ONE팀과 함께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ESG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그 동안 공단은 강남ONE팀과 함께 적극행정 실천 선언을 하고 청렴 릴레이 캠페인을 하였으며, 폐현수막과 청바지를 업사이클링 활동 등 다양한 ESG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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