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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선거운동 본격 돌입서울시장 후보9명, 교육감 3명, 구청장5명, 시의원17명, 구의원 30명 출마
조인정 기자 | 승인 2018.06.06 11:13

6.13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들이 확정됐다. 선관위가 지난 25일 공직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강남구청장 후보에 5명이 등록해 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6명을 뽑는 서울시의원 후보에는 총 17명이 등록해 2.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0명을 뽑는 강남구의원(비례대표 제외)의 경우 36명이 등록, 평균 1.8대1의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강남구청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순균 전 국정홍보처장, 자유한국당 장영철 전 자원관리공사 사장, 바른미래당 김상채 전 서울고법 판사, 녹색당 이주영 후보, 그리고 무소속 김광종 후보가 출마했다.


서울시의원은- 강남1선거구에서는 자유한국당에서 성중기, 더불어민주당 권정오, 바른미래당 김상문 후보,  강남2선거구는 민주당 김평남, 한국당 김명옥, 미래당 선락규, 무소속 조용기 후보, 3선거구는 민주당 최영주, 한국당 김현기, 4선거구는 민주당 김태호, 한국당 유만희 후보, 5선거구는 한국당 김진수, 민주당 문성중, 미래당 김선규 후보, 6선거구는 민주당 김종환, 한국당 이석주, 미래당 조준규 후보가 등록했다.
 
강남구의원 선거는, 강남‘나’선거구에 민주당 김현정, 한국당은 최남일ㆍ황영각 후보, 3명을 선출하는 강남‘다’선거구는 민주당 안지현ㆍ김세준, 한국당 이재진ㆍ강을석, 미래당최순옥, 정의당 남일ㆍ신혜원 후보, 강남‘라’선거구는 민주당 문백한, 한국당 김진홍ㆍ박금옥, 미래당 오완진 후보, 강남‘마’선거구는 민주당 김형권ㆍ안형순, 한국당 김형대, 미래당 하숙자 후보, 강남‘바’선거구는 민주당 김광심, 한국당 이호귀, 미래당 강대후, 무소속 김원수 후보, 강남‘사’선거구는 민주당 박다미, 한국당 한윤수, 미래당 강창욱 후보, 강남‘아’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이관수, 한국당 한용대, 미래당 최민숙 후보, 3명을 뽑는 강남‘자’선거구는 민주당 복진경, 한국당 이향숙ㆍ김금주, 미래당 이재민, 대한애국당 안병희, 무소속 이한복 후보가 등록했다.


한편 강남구의원 강남‘가’선거구에서는 민주당 허주연 후보와 한국당 전인수 후보가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서울시장후보는 박원순, 김문수, 안철수 등 9명이, 교육감 후보는 조희연, 조영달, 박선영 등 3명이 출마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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