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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으뜸직원 시상식 |
서울지방병무청(청장 황평연)은 14일 ‘소통․으뜸상’ 시상식을 본관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서울지방병무청 내 6급 이하 직원 및 전담의사 등을 대상으로 선발한 ‘소통․으뜸상’은 민원인에게는 맞춤 병무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장 내에서는 화합, 친절 등 소통에 능한 직원을 선발기준으로 한다.
각 부서별로 1~2명을 선발하였으며 수상자에게는 ‘소통․으뜸상’ 라벨이 부착된 수제 차(茶)와 인센티브를 부여했다. 소통․으뜸상을 수상한 운영지원과 차〇〇 주무관은 “동료들이 주는 상이라 더욱 뜻 깊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국민에게는 친절로, 동료와는 소통으로 병무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였다.
황평연 서울지방병무청장은 “병무행정 최일선에서 실무를 이끄는 직원들의 직장 만족도가 높아야 조직이 행복해질 수 있다”며 그 간의 노고에 칭찬과 격려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소통과 친절을 바탕으로 국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업무 속 규제개혁에도 힘쓰는 활기찬 서울병무청이 되도록 노력해달라“라고 당부 하였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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