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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 혁신문화 조성 학습조직 활동 사진 |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 본부장 성호경)은 ESG 기반 혁신문화 확산과 혁신지향 공공조달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ESG 혁신문화 조성 학습조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원들이 혁신제품과 연계한 공공서비스 혁신사례를 직접 학습하고, 이를 기반으로 공단에서 실현 가능한 신규 사업과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각 학습조직은 ESG를 중심으로 공익성 역할 수행, 업무효율성 강화, 재무건전성 강화, 신규사업 발굴 중 하나를 선택해 조달청 혁신제품과 연계한 주제로 활동한다.
추후 학습성과 발표회를 통해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내부 팀장 및 외부 혁신주민단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주제 부합성, 창의성 등 5개 기준으로 심사해 우수 조직을 선정할 예정이며, 특히 혁신제품을 활용한 우수사례와 차년도 신규사업 검토까지 연계함으로써 현장 적용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광윤 이사장은 “이번 학습조직 운영은 단기성 경진대회를 넘어서 장기적인 학습조직 형태의 활동을 통해 공단이 추구하는 혁신지향 공공조달과 ESG 가치 실현을 현장에서 구체화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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