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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에서 ‘떡만둣국 함께 만들었'설'’ 진행하고 있다. |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센터장 김기연)는 지난 12일, 설날을 앞두고 강남구 1인가구가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혼자 사는 강남구 1인가구가 참여하여 떡만둣국 만들기와 복주머니 키링 만들기로 진행되었다. 떡만둣국 만들기는 참여자들이 직접 만두를 빚어 맛있는 떡만둣국을 함께 식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였고, 설날을 맞이해 행복을 가져다주는 복주머니 키링을 만들어 참여자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한 참여자는 “혼자라서 외로웠던 설이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롭지 않은 설날을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라며 “다양한 세대의 1인가구가 모여 함께 만두도 빚고 같이 식사도 즐겨 즐거운 명절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기연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외롭게만 느껴졌던 명절이 센터를 통해 따뜻하고 든든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센터는 명절과 절기에 다양하고 뜻깊은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강남구 1인가구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는 명절과 절기 때마다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꼈던 1인가구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의 자세한 사업 내용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등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02-552-110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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