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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는 새 학기를 맞은 초등 저학년 가정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성장을 돕는 ‘새학기 필수 습관형성’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강남구가족센터가 추진하는 ‘GNG가족성장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GNG가족성장학교는 강남구(GangNamGu)의 특성을 살려, 온 가족이 함께 성장 목표를 달성하는 ‘선물 같은 경험(Goal and Gift)’을 제공하고 생애주기 단계별로 지속적인 성장(Grow and Grow)을 지원하는 온 가족 맞춤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새 학기 필수 습관형성’ 과정은 초등 1~3학년 자녀를 둔 15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3월 25일(수)과 4월 1일(수)에는 25년 차 현직 초등교사 윤수정 강사가 비대면(ZOOM)을 통해 ‘습관형성 부모교육’을 실시하며, 이어 4월 4일(토)과 4월 11일(토)에는 정리수납 전문가 김다정 강사와 함께하는 ‘자녀와 함께하는 정리수납’ 실습이 센터 3층 가족비전홀에서 열린다.
강남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초등 저학년 자녀의 자립심을 기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70-7458-2244)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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