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을)은 29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LH강남3단지가 신규 지역아동센터 설치단지로 선정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현희 의원은 LH강남3단지 지역아동센터 유치를 위해 지난해부터 LH공사 서울지역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LH공사 등 관계자들과 수차례의 면담을 진행하며, 단지 내 유휴공간과 LH공사 사회공헌활동을 연계한 지역아동센터 유치를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전 의원의 노력으로 LH공사는 지난해 6월, LH강남3단지를 신규 지역아동센터 설치 단지로 최종 선정했다. LH강남3단지 열린마음지역아동센터는 비영리 국제봉사단체인‘열린 의사회’가 위탁운영을 맡게 됐다.
전현희 의원은“주민과 약속했던 지역아동센터 유치가 LH공사 등 관계기관의 협조로 원활히 추진되어 매우 기쁘다”면서“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 확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열린 개소식에는 전현희 국회의원과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고병석 열린의사회 이사장, 박영숙 지역아동센터중앙지원단장을 비롯한 관계자·주민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