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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강남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9일까지 2일간 양재천 영동3교에서 <양재천 봄빛 음악여행>을 개최한다.
본 행사는 서울을 대표하는 벚꽃 명소 중 한 곳인 양재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포크, 바이올린, 아카펠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낭만 가득한 봄날의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강남문화재단은 2025년 <오아시스 in 스트리트 : 양재천 단풍빛 음악여행>을 시작으로, 올해 역시 양재천 자연경관을 활용한 계절별 야외행사를 개최하여 강남구 문화예술 진흥과 수준 높은 문화복지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 및 공연전시팀(02-6712-052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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