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에서 오는 4월, 가족 간 소통을 돕고 우리 지역의 자연을 오감으로 즐기는 ‘4월 양재천 생태체험학습’에 참여할 강남구 가족을 모집한다.
강남구가족센터의 대표적인 환경 프로그램인 <에코플러스>는 환경부 지정 우수 프로그램인 행복톡톡 토요일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문 강사와 함께 봄나물 향기 맡기, 곤충 및 식물 관찰, QR 미션 놀이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생태 학습으로 꾸며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8일과 4월 25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중복 참여는 불가하여 두 일정 중 하루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5세~9세 자녀와 양육자로 구성된 가족으로, 날짜별로 10가족씩 선착순 모집한다. 특히 주보호자인 부모 외에 조부모도 추가 참여가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 봄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신청은 4월 6일 오후 3시부터 패밀리넷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여 가족 전원(양육자 및 자녀)의 회원가입이 필수이며, 반드시 가족 단위로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가족상담팀(070-7458-22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