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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희의원, SH대치1단지’변기 및 세면기 등 노후시설 교체공사 착공을 위한 주민설명회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서울 강남을)은 5일 SH공사의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지로 확정된‘SH대치1단지’변기 및 세면기 등 노후시설 교체공사 착공을 위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전 의원은‘SH대치1단지’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던 노후시설 개선을 이끌어내기 위해 서울시와 SH공사 등 관계기관에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 방안 마련을 거듭 요청해왔다.
지난해 7월에는 SH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SH대치1단지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간담회를 개최 해 서울시와의 당정협의를 통해 서울시와 SH공사 측에 전향적인 해결방안 모색을 요청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서울에서 단 2곳을 선정하는 노후시설 개선 시범사업에‘SH대치1단지’가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이 사업으로‘SH대치1단지’ 1623세대 중 이미 교체된 세대를 제외한 전 세대의 세면기와 양변기가 교체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비와 SH예산을 더해 15억여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전 의원은“지역의 숙원 사업이었던 노후시설 개선이 진행됨에 따라 주민 여러분께서 좀 더 쾌적한 생활을 하실 수 있게 됐다”며“서울시와 SH공사의 적극적 협조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 협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청취해 쾌적한 시민 주거환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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