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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관계 증진 사회활동 프로그램 ‘한솥한밭’ OT 진행 현장 |
강남구립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양재석)는 강남복지재단(이사장 이의신)에서 진행하는 「2026년 강남복지재단 강남형 사회복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이번 사업은 사회관계 증진을 희망하는 강남구 내 저소득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사회적 관계망이 비교적 취약하고 고립된 어르신들의 사회관계를 증진시키고 다양한 관계망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특강 및 요리교실, 자조모임 등 정기적인 공동 활동 참여를 통해 참여자 간 지속적인 교류를 도모하고자 한다.
강남복지재단 이의신 이사장은 “강남구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다양한 복지를 통해 하나 되는 따뜻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양재석 센터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남복지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내 고립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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