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립즐거운도서관(과장 김상희)은 오는 6월 24일(수),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와 영어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챗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 방지현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리터러시와 영어교육 활용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초등 영어교육 방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6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영어 교육이 단순 암기 중심에서 벗어나 ‘이해’와 ‘표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27년차 영어교육가이자 『챗GPT로 시작하는 초등 영어 글쓰기』의 저자인 방지현 작가가 AI 시대에 필요한 초등 영어교육 방향과 영어 글쓰기 로드맵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AI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영어 글쓰기 방법과 초등 영어 문해력·표현력 향상 전략을 실제 사례와 함께 안내하며, ChatGPT 활용 실습을 통해 영어 표현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단순 암기식 영어교육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과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강연이 학부모들에게 변화하는 영어교육 흐름을 이해하고 자녀의 미래 역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6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강남구립즐거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2-565-7533)로 문의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