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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효정)은 지난 16일 혹서기 보훈가족 집중관리기간(‘26.7. ~‘26.8.)을 맞아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현장점검차 특별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관내 특별점검 대상자 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장효정 지청장은 동작구와 관악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2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거주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장효정 지청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철에는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여름철 집중관리 기간 동안 취약계층 보훈가족이 폭염 또는 폭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거주자의 현장을 방문해 냉방·주거환경 등을 긴급 점검하며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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