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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과 장마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어린이실내놀이터 3개소(도곡·세곡·일원)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실내놀이터는 냉방시설이 완비된 실내 놀이공간으로, 폭염과 우천 시에도 날씨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연령별 발달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놀이시설을 운영하여 영유아와 아동이 신체활동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시설 안전점검과 환경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안전한 놀이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강남구 공공형어린이실내놀이터는 도곡·세곡·일원 3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은 이번 여름철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강남구청 알림톡과 보도자료 등을 활용한 다양한 온라인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주민들이 공공형 실내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폭염과 장마철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많은 가족들이 공공형어린이실내놀이터에서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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