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시니어플라자(관장 박명환)는 강남구 ‘시니어 재능플러스단' 소속 이정희 촉탁의(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지역 어르신 건강 증진을 위한 정기적인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은퇴한 이정희 촉탁의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강남시니어플라자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상담과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고령층에 필요한 지역사회 맞춤형 의료자원 연계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강남시니어플라자와 강남노인종합복지관에서 ‘나이 들수록 꼭 알아야 할 건강 이야기’ 특강을 통해 노년기 만성질환 예방과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을 전달했다.
이정희 촉탁의는 "현직에서 물러난 후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바라왔는데, 촉탁의 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올바른 질병 예방과 관리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명환 관장은 “이정희 촉탁의의 재능기부는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소중한 나눔이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보건·의료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