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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고광윤)은 임직원의 안전하고 책임 있는 생성형 AI 업무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AI 업무활용 가이드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허위정보 활용, 비공개자료 입력 등 발생 가능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단 업무 특성에 맞는 통일된 활용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이드라인에는 △생성형 AI 활용 전 사전 체크리스트, △공단 업무별 활용 가능 분야, △프롬프트 작성법 및 예시, △활용 시 금지사항 및 보안수칙, △결과물 검증 및 활용내역 관리법, △부서별 업무활용 우수사례 양식 등이 포함됐다.
공단은 전 직원 대상 안내 및 교육을 실시하고, 추후 생성형 AI 업무활용 우수사례를 수합·공유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AI 활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고광윤 이사장은 “생성형 AI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유용한 도구이지만,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등 안전한 활용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안전하고 책임 있게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내부 기준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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