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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민광제)과 ㈜더블유티씨서울(대표이사 김병유)은 8월 25일 안전문화 확산과 일·생활 균형 등 주요 고용노동정책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회 전반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캠페인과 유연근무 활용 등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주요 고용노동정책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근로자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근무문화를 확산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더블유티씨서울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옥외광고판 등을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과 일·생활 균형 등 주요 고용노동정책을 적극 홍보한다.
이를 통해 WTC서울 입주사 직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관련 정책과 캠페인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기간은 2026년 8월 25일부터 2027년 8월 24일까지 1년간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 동안 안전의식 향상과 유연한 근무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 홍보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민광제 서울강남지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안전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고용노동정책을 쉽게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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