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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주 / 결혼주선운동 본부장, 도시계획가협회 이사 |
오늘날 우리 행동이 미래 후손들의 삶과 지구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탄소나 메탄 등 온실가스로 인한 지구온난화 영향은 생태계 교란, 해수면 상승 및 폭염, 폭설 폭우 등의 주범으로 그 위기가 우리 앞에 바짝 다가왔다.
올여름 인도가 48도 양산이 42.5도였고, 거제의 900mm폭우 그리고 북극지방 수백만년된 빙산이 녹아내리며 지구위기를 경고한다.
이런 기상이변들이 왜 빈번하게 발생되며 매년 갱신되고 있는가.
연구결과에 따르면 18C 산업화 이전보다 약 1.4도 높아진 지구 온도 상승이 주원인이며, 더 확실한 사유는 석탄 및 석유 가스 등 화석연료 대량 사용 및 가축사육 등 온실가스 증가라고 한다.
즉, 태양광선이 지구에 복사되면 대기에서 흡수나 방사되지만 온실가스 농도 증가로 인해 조절능력이 상실되어 커진 온실효과가 기상이변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예방과 대응책으로 국제사회와 환경단체 및 과학자들은 AI활용 및 신기술개발과 상호협약 등 최상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그 사례로 선진국 중심의 1997년 교토의정서 및 지구온도 1.5도 상승억제를 목표로 한 2015년 파리협정과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 제정 시행 등등이다.
아울러, 온실가스 배출과 흡수량 제로가 목표인 탄소중립 및 사용에너지 전체를 태양광 등으로 재생화하자는 RE100과 ESG운동에도 적극 참여해야만 지구 위기극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핵심은 전 세계인들의 지구환경위기에 대한 인식개선이다.
최근 희망적인 소식으로는 첫째, ▲태양 및 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용률이 화석연료를 추월 ▲둘째, 유럽연합은 환경파괴를 범죄로 인정 및 인권침해로 판결 ▲셋째, 세계 각국이 산림과 생태계 환경보호정책 초강화 및 법제화 ▲넷째, 국제 기후환경 강화협약 및 IA발전으로 위기 능력 대처 증가 등이며 지속적인 상호협약, 정보교류, 기술개발에 매진중이라고 한다.
아울러, 우리 일상 생활속에서도 해법을 찾아보자.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숲과 나무를 꾸준히 심고 가꾸며 ▲일회성 그릇이나 포장지 및 행주 등은 없애거나 재사용 ▲교통은 전기차 및 자전거 그리고 대중교통 생활화 ▲냉난방 온도조정 및 용품 재활용과 쓰레기 감축 등으로 대기와 수질보전 등 자연환경과 사회 및 기업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동시에 이루어야 할 것이다.
결국, 지구온난화 위기는 우리 모두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
세계인 모두의 단결된 힘으로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보다 행복한 지구인의 밝은 미래와 함께 아름다운 조국 금수강산 환경을 지키고 지속 발전시켜 우리 후손들이 만대번영을 이루고 복되게 살아갈 지구살리기 환경캠페인에 주역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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