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가족센터(센터장 권요안)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의 전환을 앞둔 자녀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예비중학생 부모교육 ‘중학교 탐구생활’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예비중학생 자녀의 청소년기 변화를 이해하고 중학교 입학과 학교생활, 학습 및 진로에 필요한 내용을 미리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초등학교 5~6학년 자녀를 둔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11월 4일과 11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실시간 비대면(ZOOM)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서울시교육청에서 학부모교육과 전환기 학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임지혜 강사가 맡는다. 중학교 진학을 앞둔 부모가 자녀의 변화와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
1차시에는 청소년기 자녀의 변화와 중학교 생활, 입학 전 준비사항을 살펴보고, 2차시에는 중학교 학습·진로와 자기주도학습, 메타인지학습 등을 다룬다.
강남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자녀의 변화와 학교생활에 대한 부모의 이해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가 중학교 생활을 미리 이해하고 자녀의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가족교육팀(070-7458-2244)으로 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