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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를 방문한 플로리다 한인회 임원진과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강남구의회(의장 이재진)는 지난 1일 강남구의회를 방문한 플로리다 한인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양 지역 간 교류 활성화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과 이종원(나 선거구)·염희옥 의원을 비롯해 신광수 플로리다 연합 한인회장, 스티브 서 남부플로리다 한인회장, 강선이 탐파(서부 플로리다) 한인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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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와 플로리다 한인회 관계자들이 양 지역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참석자들은 강남구와 플로리다 한인사회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과 상호 협력 분야, 향후 강남구의회 방미 일정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양측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강남구와 플로리다 한인사회 간 지속적인 소통 기반을 마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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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진 강남구의회 의장이 플로리다 한인회 임원진에게 교류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
이재진 의장은 “플로리다 한인회 임원진의 내방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강남구와 플로리다 한인회 간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양측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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