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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시니어플라자(관장 박명환)는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건강채움 프로그램-저속노화 명상체조’를 총 10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자기돌봄 능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저속노화 명상체조’는 다양한 신체활동과 명상을 결합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과 건강관리 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명상과 체조를 통해 자신의 신체 상태와 마음을 돌아보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습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또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며 활기찬 노후생활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명환 강남시니어플라자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시니어플라자는 강남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과 활발한 사회참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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