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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10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지난 10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서울의정언론연구회와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서울의정정책대상’은 우수한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정책 확산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김길영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원내 교섭단체인 국민의힘 대표의원으로서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이끌고, 서울시민의 삶과 직결된 주요 민생 현안 해결과 입법·정책 성과를 이끌어낸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강남구 지역 발전을 비롯해 서울시 전반의 도시 경쟁력 강화에 힘쓰는 한편, 효율적인 시정 견제와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에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김 대표의원은 평소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고, 정책의 시작과 끝은 오직 시민의 삶이어야 한다”는 소신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서울시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데 주력해 왔다.
김길영 대표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며, 서울시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들이 함께해 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원칙과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서울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끄는 책임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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