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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24일 오후 구청에서 개최한 G+스타존 사회공헌 협약식 및 세븐틴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룹 세븐틴과 함께 기념 행사를 가졌다.
강남구는 24일 G+스타존을 삼성동 코엑스에 설치하고, 같은 날 구청에서 GKL, 소람한방병원 등 여러 기관들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인기그룹 ‘세븐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정 구청장은 “강남구는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이라는 비전 아래 재능기부 커뮤니티 구성 등을 통한 품격 있는 기부문화 확산에 주력하려고 한다”며 “언제든지 기분 좋게 G+스타존을 찾아 한류스타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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