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는 복지사각지대를 효율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10일 세곡동주민센터에서세곡동주민센터, 대왕파출소, 세곡119안전센터 간 업무협약(MOU)을 맺는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기존 복지행정 외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2016년 8월 세곡동주민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운영 중에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업무체계를 강화 하고자 최근 문을 연 세곡 119안전센터, 대왕파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및 긴급 위기가구 발굴에 관한사항, 생환환경·재난상황 등의 발생 시 위기상황 해소 및 지원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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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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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 2018. 8. 10.(금), 14시 30분 ○ 장 소 : 세곡동주민센터 1층 소회의실 ○ 협약기관 : 세곡동주민센터, 대왕파출소, 세곡119안전센터 |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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